엑사이엔씨에 대한 글.. stock

출처 : 팍스넷

더이상 직원들에게 의지하지 말라!

비록, 전문대 출신이 대부분인 회사이지만, 그들은 해냈다.

다만, 능력의 차로 영업이익의 차이는 낮을뿐.

다만, LG 계열사의 밀어주기식으로 대부분 받았지만, 그들은 매출증대에 성과를 냈다.

그들은 준비가 되어있다.

다만, 그이상은 바라지 말라.

 

엑사이엔씨 경영진!

특히 오너여!

이제 그들이 할 차례가 아닌가?

2004년 이림테크를 인수합병하면서 코스닥에 우회상장한 이래, 그들이 7년째 맞는 회사의 실상을 보라.

오너와 경영진이 각성을 해야한다.

구 전대표이사가 실패한 TCXO, CNT 사업을 보라

신사업을 하려면 먼저, 시장분석과 손익계산 및 전략이 있어야 하지만,

노무라 기업도 버린 TCXO 사업,

높은 원가에 비해 수요가 적은 CNT장판 및 기타 기기들은 기술개발이 뒤쳐지면서 적자에 허덕인다.

환경사업부는 어떠한가?

기술 부재, 사업전략 부재로 성장은 이미 오래전부터 멈쳐있다.

환경 그 자체의 사업은 매우 prospective하다.

GS건설인 경우, 도시생활 쓰레기 처리시설, 재활용생활 시설과 같은 분야에 벽산과 함께 과점을 하고 있다.

물론, 핵심 기술은 일본기술은 도입했지만, 시장에서의 평가는 높다.

이런 실적으로 동남아 및 세계시장으로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왜 엑사의 환경사업부도 물사업 혹은 생활쓰레기 재활용 시설과 같은 사업을 벤치마크해야 하지만, 그럴 인재도 그럴 기술도 없다.

내가 보기엔 버릴 카드가 아닐까?

아님 환경사업부를 엔지니어링 사업부로 환경+클린룸 턴키사업으로 조직을 구성하여 다변화 시장대응을 해야한다.

풍남반도체테크를 보라.

그들은 시장에 군림할 수 있는 슬러리재생기술을 갖고 있다.

삼성, LG, 웅진에서의 설비 구축을 위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 회사의 오너는 누구처럼 대학을 나오지 않은 분인 걸로 알고 있다.

중국에 리사이클 공장까지 보유한 그의 능력을 보라.

어떤 그룹일가도 아니며, 유명한 대학도 나오지 않았지만, 그는 400억 매출달성을 하고 있다.

자체 기술을 개발하여 시장을 독점하고 있다.

이것이 진정 엑사가 필요한 오너의 모습이 아닌가?

그로 인해 직원들은 애사심과 성장에 대한 기대를 갖는다.

이들은 또한 LCD TV도 생산하며, 반도체 장비도 생산하고 있다.

진정 존경받는 오너가 아닌가?

 

파티션사업부의 신제품 글래스판넬은 어떠한가?

이태리 PARAM사의 제품을 그대로 모방한 제품이 아니던가?

플래시판넬 또한 하우즈만 제품을 모방한 제품이다.

CR사업부를 보라

판넬생산 설치사업부, 크린룸이란 이름과 무색하게 껍데기 판넬만 설치하는 사업부다

기술이 필요없다, 하자보수가 있어도 뜯고 다시 설치하면 된다.

LG계열사의 투자와 같은 주기를 맡는 사업부의 매출은 우습게도 전략이  LG계열사 투자와 같이 대응하는 것이다.

내년을 보자. 죽쓰고 있는 LG계열사의 사업, 특히 줄어드는 투자에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또한, LG를 벗어난 사업부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보자.

얼마나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이 모든것은 경영진 특히 오너의 사업능력에 문제가 있다.

비록 능력이 낮은 직원들이지만 그들은 준비가 되어있다.

하지만, 경영진 특히 오너의 신성장동력을 찾아 계획을 잡아야 한다.

지금 한국에서는 더욱 심하다.

인재등용을 꺼리고, 있는 인재조차 내부 갈등을 조장, 방치하여 퇴출시키는 회사에서 오너가 나서지 않으면 누가 이룰 수 있겠는가?

비리인사의 재등용 및 신임으로 현재의 안정에 도모만 한다면, 누가 깨끗하려고 할까?

영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이 몇 명이며, 해외에서 영업을 하여 수주 혹은 수행할 수 있는 인재가 있는가?

 

오너여!

경영진이여!

이제 그들이 나서라.

그래서 한없이 떨어지는 주가를 원상태로 올려놓아라.

부끄럽지 않은가?

경영을 배운 사람으로서 당당히 말한다. 이제 정상화 시켜야 하지 않을까?

그러기 위해서 오너가 나서서 신성장동력 사업을 찾아 인재를 등용하고 승화시켜라.

시장의 비난을 받는 말든, 임원급이상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차량으로 호의호식하며 살지 말라.

증권사 애널들은 회사 임원의 차량을 먼저 보고 회사에 대한 첫인상을 갖는다고 한다.

적자에 허덕이는 회사 임원에 그랜저 최고급 차량을 리스로 지원하는 회사라?

참 아이러니하다. 동기부여 좋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라는 것을 아니, 시스템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그럴 돈이면 직원들을 해외에 보내 영어 공부시키는 데 써라.

130년 이상이 된 고노이케 회사가 시장에 군림하는 이유중에 하나다.

고노이케 회사의 오너는 영어를 못하는 직원을 회사돈으로 3개월이사 해외에 유학을 보낸다.

이게 진정한 경영인이 아닌가?

 

참 우습다.

대기업에서나 지원하는 형태의 임원대우는 지금 엑사에 맞지 않지 않은가?

부끄러운 엑사의 오너여.

스스로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시장에서는 당신들을 비난하고 있다.

7년이 지나도록 아직도 시장에서 홀로 서지 못하고, 특별한 기술개발과 제품없이 오로지 LG의 밀어주기식 영업에만 의지하고 있는 것을 부끄러워하라.

새로이 온 임원으로 인해 재정분야는 정착을 한 듯 하지만, 전략은 아직도 부재하지 않은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 할 수 없다면, 내수시장을 위한 사업에만 집중하고, 불필요한 사업부의 정리 혹은 분사가 필요하지 않은가?

시장원리에 맞고, 글로벌 시장의 트랜드를 읽고 전략을 짜 실행을 옳길 수 있는 오너와 경영진의 쇄신이 필요하다.

유명한 대학 출신 임원이 포진된 회사가 아니던가?

그들이 해외의 우수사례를 찾아다니며 신성장동력을 찾는데 힘을 쏟아야 한다.

내수사업 특히 판넬로는 한계가 있으니, 꼭 기술을 도입하고 경쟁력있는 제품을 출시하라.

크린룸사업부는 크린룸 HVAC 기술을 도입해서 진정 크린룸 엔지니어링 사업부로 변해야한다.

 

이것이 진정 오너와 경영진이 할 기본적인 자세다.

직원들에게 식스시그마를 가르치고, 끝없는 경영방침을 내지만 말고, 그들 자신이 먼저 신성장 먹거리 사업을 만들어 실행해야 한다.

이제 오너와 경영진이 쇄신해야 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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