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형 트레이더가 되기 위한 매매 계획 stock

실전 스윙트레이더 기법 중에서 발췌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과 시장의 속설보다 손익과 관계된 리스크 측면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매매계획은 해야 할일과 하지 말아야 할일을 말해 주어야 한다.그리고 수익목표,손실제한 수준,리스크 감수정도를 비롯한 수익과 손실의 모든 측면을 다루어야 한다.그 다음 트레이더가 할일은 매매 계획에서 정한 규칙,요건,전략을 몸에 익히는 것이다.

매매 계획을 세우고 몇주동안 실행에 옮긴 다음 모든 포지션이 어떤 결과를 냈는지 복기 하며 일지를 작성하라,곧바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했다고 해서 서두르거나 잘못되었다고 판단하지 말고조금씩 매매법을 조정해 나가라.시장 또는 종목에 큰 변화가 있다면 잠재적 영향을 차분하게 따질수 있는 휴일에 검토하라.몇주 혹은 몇달후 매매일지와 매매계획을 비교하여 종목 선택과 매매 방식에서 개인적인 스타일이 확림되었는지 확인하라.성공투자를 하려면 지속적인 조정이 필요하다.매매일지는 장기 목표에 집중할수 있도록 활용해야 하며 나쁜 결정을 한데 대한 이유나 변명거리로 써먹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생존형 매매 계획에는 네가지 핵심 요소가 있다.포지션을 취하기 전에 이 핵심 요소를 기준으로 투자가치를 평가해야한다,이러한 검증과정은 숨겨진 위험과 기호를 드러내므로 충분한 시간을 들일 가치가 있다.

   1. 예측
       - 특정한 보유기간내에 예상대로 가격이 움직일 활률을 가늠해야 한다.사실 이일은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에게 매우어렵다.예측이들어 맞을 확률은 교차검증이 얼마나 충실한가에 좌우된다.교차검증이란 가격패턴과 다양한 이동평균선,  피보나치 되돌림,추세선,갭,기술적지푱와의 수렴-확산 관계를 분석하는것을 말한다.기본적으로 예측한 방향과 일치하는 료가 많을후록 실현 확률이 높아진다.

   2.타이밍
      - 수익이냐 손실이냐는 당신이 돈을 들고 시장에 뛰어드는 시점에 결정난다.따라서 싸워야 할 시점을 현명하게 골라야 한다.지난 차트를 목기하면 수많은 기회를 찾을 수 있을것이다.그러나 실제매매는 아직 향후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차트의 제일 오른쪽 끝에서 이루어진다.
         얼마나 오래 포지션을 취할지 보유기간을 정하라.가격과 시간을 조화시키는 기술을 익히려면 오랜경험이 필요하다.
         포지션을 유지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리스크는 증가하는 반면 패텬과 진입 가격에 따라 한계가 정해지는 잠재적 보상은 증가하지 않기 때문이다.

프로그램 매매를 역이용하는 전략 stock

실전 스윙트레이딩 기법 에서 발췌.

체결창 분석을 통해 파악한 자동매매 프로그램의 행동 양상이다.

  - 시장은 종종 점심시간 근처에 고점이나 저점을 찍는다.
 
  - 개장 후 한시간,2시15분 근처,장종료 전 30분 동안 프로그램의 방향성 매매가 더 많이 이루어진다.

  - 상승 종목 거래량과 하락 종목 거래량의 비율이 80:20보다 높거나 20:80보다 낮은 경우 추세
     채널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 지지선과 저항선에서 전날 마감 무렵 형성된 모멘텀과 반대방향으로 갭을
     만드는 함정이 자주 나타난다.

  - 장시작부터 장마감까지 하루 동안 일관된 주제를 추구하다가 다음날 돌변하는
     프로그램 전략이 흔하게 사용된다.

  - 이러한 일일 전력 대문에 일반적인 기술적 분석으로는 거의 예측할수 없는
    순환매가 일상적으로 일어난다.

  - 또한 이러한 일일 전략의 경과 일중 추세반전은 5년,10년,15년 전보다 덜 일어난다


엑사이엔씨에 대한 글.. stock

출처 : 팍스넷

더이상 직원들에게 의지하지 말라!

비록, 전문대 출신이 대부분인 회사이지만, 그들은 해냈다.

다만, 능력의 차로 영업이익의 차이는 낮을뿐.

다만, LG 계열사의 밀어주기식으로 대부분 받았지만, 그들은 매출증대에 성과를 냈다.

그들은 준비가 되어있다.

다만, 그이상은 바라지 말라.

 

엑사이엔씨 경영진!

특히 오너여!

이제 그들이 할 차례가 아닌가?

2004년 이림테크를 인수합병하면서 코스닥에 우회상장한 이래, 그들이 7년째 맞는 회사의 실상을 보라.

오너와 경영진이 각성을 해야한다.

구 전대표이사가 실패한 TCXO, CNT 사업을 보라

신사업을 하려면 먼저, 시장분석과 손익계산 및 전략이 있어야 하지만,

노무라 기업도 버린 TCXO 사업,

높은 원가에 비해 수요가 적은 CNT장판 및 기타 기기들은 기술개발이 뒤쳐지면서 적자에 허덕인다.

환경사업부는 어떠한가?

기술 부재, 사업전략 부재로 성장은 이미 오래전부터 멈쳐있다.

환경 그 자체의 사업은 매우 prospective하다.

GS건설인 경우, 도시생활 쓰레기 처리시설, 재활용생활 시설과 같은 분야에 벽산과 함께 과점을 하고 있다.

물론, 핵심 기술은 일본기술은 도입했지만, 시장에서의 평가는 높다.

이런 실적으로 동남아 및 세계시장으로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왜 엑사의 환경사업부도 물사업 혹은 생활쓰레기 재활용 시설과 같은 사업을 벤치마크해야 하지만, 그럴 인재도 그럴 기술도 없다.

내가 보기엔 버릴 카드가 아닐까?

아님 환경사업부를 엔지니어링 사업부로 환경+클린룸 턴키사업으로 조직을 구성하여 다변화 시장대응을 해야한다.

풍남반도체테크를 보라.

그들은 시장에 군림할 수 있는 슬러리재생기술을 갖고 있다.

삼성, LG, 웅진에서의 설비 구축을 위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 회사의 오너는 누구처럼 대학을 나오지 않은 분인 걸로 알고 있다.

중국에 리사이클 공장까지 보유한 그의 능력을 보라.

어떤 그룹일가도 아니며, 유명한 대학도 나오지 않았지만, 그는 400억 매출달성을 하고 있다.

자체 기술을 개발하여 시장을 독점하고 있다.

이것이 진정 엑사가 필요한 오너의 모습이 아닌가?

그로 인해 직원들은 애사심과 성장에 대한 기대를 갖는다.

이들은 또한 LCD TV도 생산하며, 반도체 장비도 생산하고 있다.

진정 존경받는 오너가 아닌가?

 

파티션사업부의 신제품 글래스판넬은 어떠한가?

이태리 PARAM사의 제품을 그대로 모방한 제품이 아니던가?

플래시판넬 또한 하우즈만 제품을 모방한 제품이다.

CR사업부를 보라

판넬생산 설치사업부, 크린룸이란 이름과 무색하게 껍데기 판넬만 설치하는 사업부다

기술이 필요없다, 하자보수가 있어도 뜯고 다시 설치하면 된다.

LG계열사의 투자와 같은 주기를 맡는 사업부의 매출은 우습게도 전략이  LG계열사 투자와 같이 대응하는 것이다.

내년을 보자. 죽쓰고 있는 LG계열사의 사업, 특히 줄어드는 투자에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또한, LG를 벗어난 사업부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보자.

얼마나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이 모든것은 경영진 특히 오너의 사업능력에 문제가 있다.

비록 능력이 낮은 직원들이지만 그들은 준비가 되어있다.

하지만, 경영진 특히 오너의 신성장동력을 찾아 계획을 잡아야 한다.

지금 한국에서는 더욱 심하다.

인재등용을 꺼리고, 있는 인재조차 내부 갈등을 조장, 방치하여 퇴출시키는 회사에서 오너가 나서지 않으면 누가 이룰 수 있겠는가?

비리인사의 재등용 및 신임으로 현재의 안정에 도모만 한다면, 누가 깨끗하려고 할까?

영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이 몇 명이며, 해외에서 영업을 하여 수주 혹은 수행할 수 있는 인재가 있는가?

 

오너여!

경영진이여!

이제 그들이 나서라.

그래서 한없이 떨어지는 주가를 원상태로 올려놓아라.

부끄럽지 않은가?

경영을 배운 사람으로서 당당히 말한다. 이제 정상화 시켜야 하지 않을까?

그러기 위해서 오너가 나서서 신성장동력 사업을 찾아 인재를 등용하고 승화시켜라.

시장의 비난을 받는 말든, 임원급이상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차량으로 호의호식하며 살지 말라.

증권사 애널들은 회사 임원의 차량을 먼저 보고 회사에 대한 첫인상을 갖는다고 한다.

적자에 허덕이는 회사 임원에 그랜저 최고급 차량을 리스로 지원하는 회사라?

참 아이러니하다. 동기부여 좋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라는 것을 아니, 시스템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그럴 돈이면 직원들을 해외에 보내 영어 공부시키는 데 써라.

130년 이상이 된 고노이케 회사가 시장에 군림하는 이유중에 하나다.

고노이케 회사의 오너는 영어를 못하는 직원을 회사돈으로 3개월이사 해외에 유학을 보낸다.

이게 진정한 경영인이 아닌가?

 

참 우습다.

대기업에서나 지원하는 형태의 임원대우는 지금 엑사에 맞지 않지 않은가?

부끄러운 엑사의 오너여.

스스로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시장에서는 당신들을 비난하고 있다.

7년이 지나도록 아직도 시장에서 홀로 서지 못하고, 특별한 기술개발과 제품없이 오로지 LG의 밀어주기식 영업에만 의지하고 있는 것을 부끄러워하라.

새로이 온 임원으로 인해 재정분야는 정착을 한 듯 하지만, 전략은 아직도 부재하지 않은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 할 수 없다면, 내수시장을 위한 사업에만 집중하고, 불필요한 사업부의 정리 혹은 분사가 필요하지 않은가?

시장원리에 맞고, 글로벌 시장의 트랜드를 읽고 전략을 짜 실행을 옳길 수 있는 오너와 경영진의 쇄신이 필요하다.

유명한 대학 출신 임원이 포진된 회사가 아니던가?

그들이 해외의 우수사례를 찾아다니며 신성장동력을 찾는데 힘을 쏟아야 한다.

내수사업 특히 판넬로는 한계가 있으니, 꼭 기술을 도입하고 경쟁력있는 제품을 출시하라.

크린룸사업부는 크린룸 HVAC 기술을 도입해서 진정 크린룸 엔지니어링 사업부로 변해야한다.

 

이것이 진정 오너와 경영진이 할 기본적인 자세다.

직원들에게 식스시그마를 가르치고, 끝없는 경영방침을 내지만 말고, 그들 자신이 먼저 신성장 먹거리 사업을 만들어 실행해야 한다.

이제 오너와 경영진이 쇄신해야 할 차례다.


피터 린치의 25개의 투자 황금률 stock

출처 :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책에서 발췌 (내돈주고 산 책임)

01.. 투자는 재미있고,흥분되지만 위험하다.기업에 대한 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02.. 투자로서의 강점은 월스트리트 전문가들로부터 얻는것이 아니다.당신이 이미 갖고 있는것이다.
      당신이 잘 알고 이해하고 있는기업이나 산업에 투자하는식으로 자신의 강점을 활용한다면 전문
      가들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리수 있다.

03.. 지난 30년간 주식시장은 전문투자가 집단이 지배해왔다.일반적인 믿음과는 반대로 전문투자자가 주식


투자대회 우승자들의 공통된 기법 10가지 stock

참고로 이글은 어느 사이트에서 적어 놓은 글인데,오래되서 출처를 잃어버렸습니다.

1. '자신만의 매매원칙 보유'

=> 자신만의 매매원칙을 만들어 가는 것은 많은 시행착오도 있고, 그 시간 또한 너무 오래 걸린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원칙만 찾아내서, 그 원칙을 행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 또한 어려움이 많다. 그렇다면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몇몇 원칙만은 반드시 지키도록 노력하자. 그것도 정말 힘들다. 하지만 해야한다.



2. 기술적 분석은 기본으로 습득

=> 기술적 분석은 차트분석이라고 보면 된다. 기본적 분석과 함께 주식투자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분석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기술적 분석을 선호한다. 요즘같이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는 더욱 그렇다. 기술적 분석 공부를 게을리 하지 말자.



3. 손절매는 선택이 아닌 필수

=> 손절매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하지만 아무리 강조해도 힘들다. 그래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이다. 손절매가 힘들다면 '분할매수, 분할매도' 원칙부터 실행해 보자.



4. 목표수익률을 정해놓고 단기 매매를 통해 수익을 발생

=> 이 원칙은 투자대회 우승자들에게 한정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아니면 프로급 전문가에 준한다면 가능한 이야기이긴 하다. 하지만, 이 원칙은 자신의 실력을 검증하고, 믿을 수 있을 때 실행하자.



5. 시장의 장세가 상승추세인지, 하락 추세인지 판단한 뒤 매매전략 수립

=>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는 추세를 판단하는 것은 힘들다. 그렇다면 추세가 확정된 다음에 투자시기를 정하는 것도 늦지 않음을 알아두자. 본인이 분석하기 힘들다면 미디어나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판단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6. 신문과 인터넷 등에서 제공되는 정보 스크랩

 

=> 이것은 아주 기본적인 것이다. 하지만, 비중을 너무 많이 두지는 말자. 참고만 하자. 재료매매에 자신이 있는 투자자는 참고자료 이상일 것이다. 그렇지만 이미 드러난 정보는 죽은 정보라는 것을 가슴속에 새겨두자.



7. 테마 종목을 집중 공략

=> 테마주를 매매하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초보자의 경우는 더욱 더 그러하다. 매수하려고 보면 이미 급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매수를 주저하게 된다. 이미 급등한 상태에서 추격매수는 최대한 자제하자. 끝물을 잡을 수 있다. 그렇다고 무시하기에는 너무 매력적인 수익을 주기도 한다. 테마주를 공략한다면 대장주를 공략하자. 기술적분석과 함께 시장상황에 대한 민감한 대응도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운이 좋게도 급등 전에 선취매 하였다면 어깨에서 판다는 마음을 가지고 서둘러 매도하는 우를 범하지 않는게 좋다. 매도신호가 나왔을 때는 미련없이 던져라. 모두.



8. 미리 우량종목의 상승 길목을 지키는 선취매 전략

=> 우량종목의 경우는 기본적/기술적분석을 병행하여 투자하는 것이 좋다. 기본적 분석을 통해 적정 주가수준을 평가하고, 기술적 분석을 하여 선취매 전략을 취해보자.



9. 수급에 있어서 민감하게 반응

=> 수급은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이다. 더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중요하게 여기고 민감하게 대응하자.



10. 상한가 따라잡기 전략도 유효하게 활용

=> 이 또한 초보자에게는 어려운 부분이다. 기술적으로도 그렇고, 심리적으로도 그렇다. 여러가지 원칙을 잘 따르고 투자하는 투자자라면 '상한가 따라잡기 전략'에 관해 공부를 해서 도전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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